멘탈코치 제갈길1 박세영 인터뷰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등장인물 및 정보 (+프로필) 멘탈코치 제갈길 출연 이후 인터뷰 자신에게 엄격했던 20대를 보냈다는 그는 사실 '번아웃'도 인지 못할 정도로 가쁘게 달려왔다. 공백기 동안 "대충 해"라는 말을 되뇌는 연습을 했다고. 그는 약 1년의 '쉼표' 그리고 울림 가득한 '멘탈코치 제갈길'을 통해 조금은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맘을 위로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국가대표 또라이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박세영은 선수촌 심리지원팀 박사 박승하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위해 어떤 걸 준비했냐고 묻자, 박세영은 "즐거움"을 꼽았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촬영하면서 이 일을 하면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란 마음가짐을 .. 핫이슈 정보 :: 2022. 12. 4.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