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헬기추락1 문경 헬기추락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다! 추락요인은?? 문경 헬기추락 사고 원인은?? 사고 당시 헬기에는 기장 A(50)씨 1명이 타고 있었으나 스스로 탈출했다. A씨는 경미한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해경청 비상 신호 수신과 부산지방항공청 유선 문의를 통해 사고 발생 사실을 접수했다. 이어 사고발생 50여분 만에 장비 6대와 인력 20명 등을 현장에 투입해 부상을 입은 기장과 통화하고 구조에 나섰다. 사고 헬기는 BK-117로 최대 400㎏의 하중까지 들 수 있다. 소방 관계자는 "탑승자와 통화가 가능한 상태로 바람이 강하게 불며 헬기가 그대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관계자에 따르면 문경시 봉명산 데크 공사에 임차된 사고 헬기는 이날 운항하.. 핫이슈 정보 :: 2022. 12. 2.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