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2000만원1 이근 반박 강제추행 논란의 주인공 (+프로필)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이 자신이 피해 여성에게 2차 가해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지급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1일 이근 전 대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근 전 대위가 강제추행 피해 여성에서 손해배상금 2000만원을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그는 "양아치가 능력이 없어서 7개월 간 취직 못한 것을 공인한테 헛질하네 사람 잘못 건드렸다"며 "이 글 보면 3차 가해도 신고해라. 그리고 4차, 5차, 6차. 난 떳떳하니까 평생 내 명예 지킨다"고 적었다. 앞서 이근은 2017년 11월 26일 새벽 서울 강남구 한 클럽에서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북한 금괴 강탈 범인은 누구일까?? 희대의 루팡! (내용정리) 오늘날 12월 1일날 북한 방송 자유아시.. 핫이슈 정보 :: 2022. 12. 1. 더보기 ›› 이전 1 다음